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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문] 청소년 3천200명, 대구서 꿈의 무대 펼친다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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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17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 작성일17-05-24 14:22 조회5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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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3천200명, 대구서 꿈의 무대 펼친다

무대예술페스티벌 13일 개막
문예회관·코오롱야외음악당
300여팀 4개 부문서 경연 펼쳐
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


전국 청소년 무대예술가들의 축제인 ‘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이 대구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7 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은 오는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코오롱야외음악당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막을 올린다.

대구예술인총연합회(이하 대구예총)는 ‘꿈에 날개를! 예술에 꿈을’이라는 슬로건으로 무대예술 분야에서 예술가를 꿈꾸는 재능 잇는 청소년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초·중·고등부와 대학부로 구분되는 페스티벌은 15명 이내 팀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실용음악과 실용무용, 국악, 연극 뮤지컬 등 4개 부문에서 총 300여팀(초·중·고 140개팀, 대학부 160개팀)으로 총 3천200여 명이 경연을 펼치는 축제다.

대구예총에 따르면 올해 열리는 페스티벌에서 대구를 제외한 전국의 90여 팀이 참가했다. 이는 대구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청소년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페스티벌 일정은 이렇다. 13일 개막 축하공연과 15~18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상설무대, 16~18일 본선 경연, 20일 폐막식 및 시상식으로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비롯해 대구시장상, 대구시교육감상 등 상금 1천500만원이 수여된다.

먼저 13일 열리는 개막 축하 공연은 경북예술고등학교 ‘힙합 메들리’를 시작으로 전년도 대학부 대상 팀인 계명대학교 현대무용단의 ‘cheer up’을 비롯해 초·중·고등부 신명여중세로토닌드럼클럽팀 ‘NANRI’, 상인초등학교 ‘한걸음상인뮤지컬단’ 등 전년도 수상팀 의 공연이 선보여진다.

또 15일부터 18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는 상설무대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를 이어간다. 15일은 포크밴드 ‘안녕, 코스모스’와 비트박스 ‘리제이’, 버스킹밴드 ‘이하동문’, 포크공연팀 ‘골방 뮤지션’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16일 화요일에는 국악의 김나혜와 K-POP보컬 홍시은의 공연이, 18일 목요일에는 힙합공연 ‘레이’와 K-POP보컬 에스텔이 공연하며 전년도 수상팀 ‘스타온 뮤지컬댄스’와 대구전자공고 ‘데일리밴드’, 도원중 ‘TAKE’, 원화여고 ‘무혼’, 대구초교 ‘얼쑤!일번지 풍물반’, 대구가톨릭대 ‘춤사랑’ 등이 무대를 꾸민다.

20일 폐막식은 14개 결선팀들의 경연과 함께 초청가수 ‘브이엑스’와 ‘플래쉬’ 등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053-651-5028. 2017 윤주민기자 yjm@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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